트리톤 슈퍼 하이롤러 시리즈 제주 II가 9월 4일부터 17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하이라이트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200,000 인비테이셔널입니다. 이 대회가 아시아에서 열리는 건 처음입니다.
| 시리즈 | Triton Super High Roller Series Jeju II |
|---|---|
| 기간 | 2026년 9월 4일 ~ 17일 |
| 장소 | 제주 신화월드 랜딩카지노 (Les A Casino) |
| 메인 | $200,000 Triton Invitational · 9월 12~14일 |
| 형식 | 프로 + 초청 아마추어 페어 방식 |
| 확정 페어 | 18조 (추가 발표 예정) |
트리톤 시리즈가 다시 제주를 찾았습니다. 9월 4일 시작한 슈퍼 하이롤러 시리즈 제주 II는 17일까지 14일 동안 이어집니다. 장소는 제주 신화월드 안의 Les A Casino입니다.
인비테이셔널이 아시아에 처음 옵니다
이번 시리즈의 중심은 $200,000 인비테이셔널입니다.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립니다. 트리톤 인비테이셔널이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형식이 독특합니다. 초청 아마추어와 프로가 짝을 이루고, 데이1에서는 서로 분리된 상태로 진행하다가 데이2에서 합쳐집니다. 아마추어 참가자를 보호하면서도 최종적으로는 같은 조건에서 겨루게 하는 구조입니다.
확정된 페어
- 필 아이비 — 폴 푸아
- 브린 케니 — 레오나르도 드라고
- 이선 ‘램페이지’ 야우 — 저스틴 살리바
- 그 외 아이작 학스턴, 아르투르 마르티로시안, 세스 데이비스, 벤 히스, 대니 탱, 카이한 모크리 참가 확정
현재까지 18개 페어가 확정됐고 추가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주최 측은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현재 기록은 2026년 5월 몬테네그로 대회의 137명입니다.
아마추어가 이길 수 있는 대회입니다
바이인이 20만 달러라고 해서 프로가 독식하는 대회는 아닙니다. 지금까지 열린 10번의 인비테이셔널 중 4번의 우승자가 초청 아마추어였습니다. 페어 구조와 짧은 일정이 만들어내는 분산 덕분입니다.
앤디 웡 트리톤 CEO는 인비테이셔널의 아시아 첫 개최를 시리즈의 이정표로 표현했습니다.
제주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외국인 대상 카지노가 집중된 지역이고, 트리톤과 APT 모두 이곳을 아시아 거점으로 쓰고 있습니다. 9월 하순에는 APT 제주가 이어집니다.